[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세기의 사랑, 구준엽과 서희원이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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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준엽과 서희원 부부과 지인들과 함께 식사 모임을 가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구준엽은 베이지색 멜빵바지, 블루톤 셔츠와 비니로 멋을 냈고 서희원은 블루톤의 오버사이즈 셔츠 드레스로 남편 구준엽과 커플룩을 소화했다. 특히 서희원은 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과 오버사이즈 셔츠를 입은 코디로 다시금 임신설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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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희원의 모친은 지난 8월 불거진 딸의 임신설에 "그게 가능한가? 딸의 나이가 몇인데"라며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 없다. 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딸에 대한 소문을 반박했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3월 대만 금잔디로 유명세를 얻은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적인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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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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