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방은희가 군인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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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은희는 "아들 수료식 5주 훈련 고생했어. 멋진 대한의 군인 #군기 바짝 #군인 아저씨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건장한 모습의 아들 두민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닮은 훤칠한 키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방은희는 5주 만에 만난 아들의 얼굴을 매만지며 반가워했다. 모자의 살가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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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은희는 1988년 영화 '사랑의 낙서'로 데뷔했다. '비밀의 집', '그놈 목소리', '이별유예, 일주일', '머니게임' 등에 출연했다.
방은희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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