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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이나연은 프로그램 홍보를 열심히 하던 중 첫 방송 당시 자신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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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말을 더듬는 장면에선 "이때 진짜 집에 가고 싶었다. 너무 애기같고 그렇다"며 또 단독 MC로 나선 방송에선 "처음보다는 좀 나은 것 같은데…항상 방송 하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아직도 부족하지만 이때보단 나은 거 같다. 풋풋하고 살도 조금 쪄있더라. 지금은 살이 빠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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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최종 커플에 이어 실제 연인으로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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