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데뷔' 아이돌 A씨,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자택서 체포 by 이게은 기자 2022-11-04 18:37: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아이돌 그룹 출신 20대 남성 A 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Advertisement4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이날 A씨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고, 팀 해체 후 가수 활동은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