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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자기소개를 마친 '나솔 삼총사'와 여자 출연자 '꽃 3인방'은 각자 호감을 갖는 대상이 달라졌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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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이 끝난 뒤에는 '솔로 민박'의 첫 데이트를 위한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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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영수즈' 4기 영수와 8기 영수는 '백합'과 2:1 데이트에 나섰다. 이때 4기 영수는 '백합'에게 "저한테는 남친처럼 하셔도 된다. 오늘부터 1일"이라며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이후 '영수즈'는 각각 '백합'과 1:1 해변 데이트도 즐겼다. 하지만 데이트 후 8기 영수는 "역시 사람은 대화죠"라며 마음이 변한 것처럼 말을 해서 혼란을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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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카페로 향하던 중 4기 영수는 '국화'에게 "여자 조섹츤 같다"며 자신만의 시그널을 보냈다. 이에 '국화'도 "사실은 방송 보면서 (4기 영수님이) 나 같아서 관심이 많았다"고 화답하더니, "기본적으로 자신감이 있어서 좋다"며 직진했다.
급기야 4기 영수와 '국화'는 해변 스킨십까지 나눴다. 손까지 잡으며 빠른 진도를 보여줘,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