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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형준은 "이걸 제 방에 갖고가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할까 말까하다가 친구들과 나이트클럽을 간다든지 밥을 먹는다든지 하는 걸 거의 다 냈다"며 되돌려받은 등록금을 모두 탕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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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모님은 모르셨다. 그런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교육비 납입증명서를 떼어오라고 하신 적이 있었다"고 떠올렸고, 박나래가 "분명 알고 계셨을 것"이라고 하자 김형준도 "저도 사실 궁금하다. 왜 안혼내셨을지. 이런 이야기를 아버지와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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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주 예고에서 김형준은 "아직까지 부모님께 용돈 드려본 적이 없다"며 솔직하게 인정한다. 덧붙여, 매달 80만 원 용돈을 받는 것도 모자라 밀린 카드값만 5천만 원인 적도 있었다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