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은 12경기를 치른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파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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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올 여름 알찬 전력보강을 했다. 그들의 목표는 빅4 진입이었다. 그런데 일단 목표 초과달성이다. 10승1무1패를 기록, 승점 31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강력한 우승후보 맨체스터 시티가 승점 29점으로 2위. 물론 아직까지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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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었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5일(한국시각) '아스널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EPL 우승을 위해 전력보강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가브리엘 제수스, 올렉산드르 진첸코, 파비오 비에이라, 맷 터너, 마르퀴뇨스를 데려왔다. 제수스는 간판 공격수로 자리잡았고,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아스널은 리그와 유로파 경기를 효과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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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현지 인터뷰에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수준의 선수, 그리고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선수를 1월 이적시장에서 탐색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익스프레스지는 '아스널이 즉시 전력감을 2명 정도 원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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