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 선수 정말 심상치 않다. 이적료는 무려 1억500만 파운드(약 1600억원)이다.
EPL의 두 거인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가 노리고 있다. 잠재력은 물론, 기량 자체가 절정이다.
세리에 A를 평정한 포르투갈 특급 하파엘 레앙이다.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와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각) '세리에 A AC 밀란 포워드 하파엘 레앙의 영입을 위해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첼시가 영입 타깃으로 놓고 있었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최근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그의 애칭 '포르투갈 음바페'라는 표현처럼 그는 강력한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의 뒤에는 세계적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가 있다.
통상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는 몸싸움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레앙은 스피드와 피지컬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1대1로 막기 쉽지 않다.
수비와 집중력 하락에 의한 경기 기복이 약점으로 꼽혔지만, 지난 시즌 AC 밀란의 완벽한 에이스로 등극하면서 두 가지 약점을 극복하고 있다.
지난 시즌 AC 밀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세리에 A MVP에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