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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해당 영화에 재능기부로 출연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며 좋은 결실을 낳게 됐다. 신성훈 감독이 한 매체 인터뷰에서 현영의 대한 애정과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신성훈 감독은 매체 인터뷰에서 "현영 배우는 진정성이 깊고, 생각보다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우로서 다시 시작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짜장면 고맙습니다 촬영 당시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그 많은 비를 맞아가면서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연출팀과 호흡을 맞춰가며 촬영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정말 좋은 배우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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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의 두 번째 합작품인 '신의선택' 여주인공으로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현영 측과 제작사 라이트픽처스는 조금 더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협의후 내년2월에 크랭크인에 돌입할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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