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광역시 권역책임의료기관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공공의료본부는 지난 3일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연계 사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2022년 인천광역시 책임의료기관 심포지엄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천광역시의 주최로 가천대 길병원(권역책임의료기관), 인천시의료원(중부지역책임의료기관), 인천적십자병원(남부지역책임의료기관),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기관, 정부지정센터, 요양병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석했으며, 오프라인 참석자 100명, 온라인 참석자 95명으로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인천시 김석철 건강보건국장은 축사를 통해 "필수보건의료 확충을 통해 인천시민의 건강복지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모델을 개발해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역책임의료기관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이 지금까지 공공보건의료를 맡아 진행하는 사업과 더불어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유기적인 협력을 구축해 인천시민의 건강권을 책임지는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각각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사업 발전 방향 ▲인천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사업 운영 현황 ▲인천광역시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간 지역사회 연계사업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표하고, 상호 의견을 교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인천권역책임의료기관인 가천대 길병원은 심포지엄에서 얻은 성과와 발전방안 등을 토대로 공공보건의료의 지역사회 연계 사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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