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아버지의 산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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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장영란은 "나 잘 살고 있는거 맞지? 아빠. 나중에 만나면 칭찬해 줄꺼야? 아빠 보고있지? 많이 보고 싶어.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많이 보고 싶어 아빠. 점점 더 그리운 아빠, 아빠 사랑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아버지 산소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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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무원이었던 고인은 지난 2017년 췌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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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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