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주영훈+시父 생일 챙기는 '최고의 아내·며느리'.."온 마음 다해 축하" by 정유나 기자 2022-11-06 21:39: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이윤미는 6일 "남편님, 시아버님 같은날 생신입니다. 생신축하드리옵니다. 온 가족 총 출동.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아버님. 온 마음 다해 축하합니다 남편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주영훈과 시아버지의 생일을 기념해 가족 모임을 가진 모습. 인증샷을 남기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윤미 주영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