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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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6일 "남편님, 시아버님 같은날 생신입니다. 생신축하드리옵니다. 온 가족 총 출동.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아버님. 온 마음 다해 축하합니다 남편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주영훈과 시아버지의 생일을 기념해 가족 모임을 가진 모습. 인증샷을 남기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윤미 주영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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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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