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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5-2 전형으로 나섰다. 케인과 페리시치가 투톱으로 출전했다. 허리에는 호이비에르, 벤탕쿠르, 비수마가 섰다. 좌우 윙백은 세세뇽과 로얄이었다. 스리백은 데이비스, 랑글렛, 다이어가 구축했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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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7분 리버풀의 누녜스가 토트넘을 흔들었다. 슈팅까지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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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파상공세를 펼쳤다. 전반 15분 케인이 크로스했다. 이를 페리시치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키퍼를 맞고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토트넘으로서는 아쉬운 순간이었다. 18분에는 세세뇽이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알렉산더 아놀드가 밀었다. 그러나 파울 휘슬이 불리지 않았다. 25분에는 다이어의 롱패스가 나왔다. 세세뇽이 뒷공간에서 잡았다. 코나테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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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쐐기골을 박았다. 전반 40분이었다. 다이어가 헤더 패스를 실수했다. 이를 살라가 잡아냈다. 그대로 몰고 들어갔다. 로빙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전반은 여기까지였다. 리버풀이 앞선 채 전반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