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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콘테 감독은 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는 "손흥민은 수술 후 퇴원했다. 나 자신도 이 상황에 대해 아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 역시 월드컵의 경험이 있다. 선수에게 월드컵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제 손흥민과 연락했다"고 말한 콘테 감독은 "수술은 잘 됐다"고 확인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뛰는 것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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