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제철을 맞은 벌교 꼬막을 넣어 만든 간편식 3종을 선보인다.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8진미로 손꼽히는 벌교 꼬막은 우수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CU는 2018년부터 매년 겨울 벌교 꼬막을 활용한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여 왔다. 꼬막 정식 도시락은 첫 출시 직후 도시락 카테고리에서 매출 2위를 차지하며 매년 겨울 리뉴얼 출시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CU는 올해 벌교 꼬막 비빔밥 도시락(5000원)과 벌교 꼬막 삼각김밥(1300원)을 8일, 벌교 꼬막 유부초밥(4200원)을 15일 출시한다. 특히 CU는 이번 꼬막 도시락을 기획하며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흰 밥을 사용하는 대신 양념한 꼬막장으로 버무린 비빔밥 위에 기존 상품 대비 중량을 20% 늘린 꼬막과 청양고추를 듬뿍 올렸으며, 꼬막의 고소한 풍미를 더하는 참기름을 별첨해 맛과 양 두 가지를 모두 갖춘 든든한 한 끼 도시락을 완성했다.
황지선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고객들의 입맛을 깨우는 겨울 별미를 편의점에서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풍성한 제철 간편식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차별화된 메뉴 개발에 더해 지역 농축수산가와의 상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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