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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민은 지난 7월, 7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까지만 해도 "잘 만나고 있다. 남자친구가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해서 사진이 없다"며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전했던 바. 무엇보다 지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들고 인증샷을 남겨 재혼이 임박한 것인지 궁금증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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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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