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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샤이니로 연예계에 데뷔한 민호는 노래, 춤, 연기,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내는 '만능돌'로 활약 중이다. 4년 만에 '라스'를 찾은 그는 각종 에피소드를 대방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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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민호는 화제를 모았던 해병대 자원입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민호는 "해병대에 지원해도 되겠다 싶어서 간 건데 둘째 날에 후회했다"며 이틀 만에 퇴소 위기를 겪은 사연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해병대에서도 체력왕에 등극한 에피소드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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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MZ세대 트렌드 세터로 주목받고 있는 키는 "대파를 키운 걸 시작으로 뉴스 생방송에서 섭외가 왔다"고 고백한다. 특히 요즘은 '이 분야'에서 유행을 이끄는 중이라며 트렌드를 리드할 수밖에 없는 남다른 철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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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톰과 제리인 키와 민호는 숙소 생활 중 고작 복숭아 하나를 두고 싸우고, 서로에게 자극받아 열꽃까지 폈던 찐친 에피소드를 방출한다. 특히 키는 민호의 승부욕과 자존심을 자극해 뜻밖의 이득을 본 일화를 밝혀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