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생방송 중 협찬 광고 브랜드명을 실수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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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브랜드를 잘못 말하는 실수였다.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 파이널 현장이서 순간적으로 혼동이 온 것 같다. 광고주께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지난 8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가 네 크루의 생방송 파이널 미션을 끝으로 5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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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를 맡았던 강다니엘은 "댄서들이 마음껏 춤추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광고주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트XX 맛있어요. 장난입니다. 반은 진심이고요"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이 논란이 된 건 강다니엘이 언급한 브랜드가 '스맨파'의 협찬을 맡은 브랜드와 달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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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강다니엘 측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입장을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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