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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박신혜는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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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신혜는 탄츠플레이 등에 도전하며 컴백을 위해 관리에 나선 모습을 보였다. 탄츠플레이는 현대무용에 필라테스를 접목해 다듬은 것으로 현대무용수 김윤아 씨가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만든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높아 오윤아, 조여정, 최여진 등 여러 배우들이 몸매 관리를 위해 한다고 알려진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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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