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후면 카메라로 찍은 실제 얼굴'…"기깔 납니다" by 김수현 기자 2022-11-10 05:08: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에 띄는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9일 최준희는 "아이폰 14 프로 맥스의 후면 카메라는 기깔 납니다"라고 했다. 최준희는 어두운 차 안에서도 빛나는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특히 실제와 상당히 비슷하게 나오는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로 찍었다는 최준희는 또렷하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