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조권의 선택적 '네일아트'가 눈길을 끈다. 웬만한 여자 손보다 더 예쁘다.
9일 조권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곽 대표 생일잔치"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 화려한 생일파티 장식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네일팁이 없는 가운데 손가락 빼놓고 나머지 예쁜 장식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권은 유튜브 채널 '조권의 보권말권'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올린 동영상에선 조권은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이 처한 상황들, 꿈들은 너무 다양하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각자 있을 것"이라며 "지겹도록 들은 말이겠지만 포기하면 안 된다. 계속 두드리고 버텨야 한다"고 전했다. 또 "공부하다가 지루하면 바깥 공기를 맡아라. 마음에 조금이나마 쉬어가는 쉼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음악에도 음과 음 사이에 항상 쉼표가 존재한다. 쉬어가는 구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가 도돌이표가 나온다. 도돌이표를 제자리걸음이라 생각하지 말고, 지난날을 되돌아보길 바란다"며 "힘내라. 올해 시험 잘 보고 성과도 좋길 바란다. You can do it, I can do it, We can do it"이라고 응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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