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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2회 연속 급성기의료기관 인증 획득…"신뢰받는 병원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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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직원들이 자체조사를 실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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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인증평가원으로부터 3주기 급성기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2018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2회 연속 인증을 받으면서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병원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에따라 인천세종병원은 2022년 11월 2일부터 2026년 11월 1일까지 4년간 '인증 의료기관'으로서의 자격을 유지한다.

의료기관인증제도는 보건복지부가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 까다로운 인증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대해 4년간 유효한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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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평가에서 인천세종병원은 4개 영역 90개 기준 총 504개 조사항목에 대해 인증 기준을 충족했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은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이 행해야 할 수칙을 충실히 지킴으로써 더욱 신뢰받고, 인정받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인천세종병원 직원들이 인증 평가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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