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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용건과 황보라는 우산을 쓰고 나란히 걷고 있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촬영 중 포착된 모습으로, 어색함이 전혀없는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용건은 황보라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짐을 들어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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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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