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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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10일 "요즘 떠오르는 라이징 귀요미. 엄마 얼굴이 지못미다ㅋㅋ #딸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둘째 딸의 깜찍한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생얼 상태인 이지혜는 '찐 엄마'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이지혜는 "대사만 되면 광고 가능하겠어ㅋㅋ 아직은 옹알이 중"이라며 물병을 들고 폭풍 옹알이를 하는 둘째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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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에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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