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송은이가 서울 상암동에 7층 신사옥 올리는데, 은행 소유가 80%란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스태프 식비는 1만원, 셀럽은 1만5천원이다.
11월 9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그동안 셀럽파이브 신봉선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봉선이 편당 제작비를 묻자 송은이는 "한편 당 초기에는 편당 제작비가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신봉선이 "밥 한 끼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식대가 얼마냐"고 묻자, 송은이는 "우리 회사가 직원들에게 식대 1만원을 지원한다. 셀럽은 그래도 1만5천원이면 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앞서 송은이는 지난달 12일 방송된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상암동에 7층 신사옥을 짓고 있는 건 맞다. 촬영하려면 좁다. PD님들이 장비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도 스튜디오도 하나 있었으면 싶었다"고 밝혔다. 또 은행에서 80% 정도 대출 받은 사실을 밝히며 "(건물이) 올라가고 있고, 올라가는 대로 은행이 주인인 건물을 소개해드리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송은이는 지난 2015년부터 콘텐츠 회사 콘텐츠랩 비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와 그룹 셀럽파이브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셀럽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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