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블랙핑크 로제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를 방문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 얼굴을 딱 붙이고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 고소영은 올해 51세로, 올해 26세인 로제와는 25세 차이가 나지만, 고급미 넘치는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모았다. 고소영은 또 남편 장동건과 함께 인증 사진을 찍고, 자신의 브랜드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화려한 모습을 과시했다.
고소영은 앞서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제11회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아트 필름 갈라는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인 미국 LA카운티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현대 미술과 영상 예술 발전을 도모했던 거장들의 족적을 가리기 위한 자리다.
이 행사에는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를 포함해 박찬욱 감독, 박해일, 이병헌, 조인성 등이 참석했다.
사진=고소영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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