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알콩달콩 연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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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현숙은 "오늘 오빠가 최종 선택 안 하는 꿈 꾸고 울면서 잠에서 깼네 ㅋㅋㅋㅋ 눈뜨자마자 허겁지겁 전화해서 목소리 듣기 ㅠㅠ 꿈이라 다행이야"라 했다.
현숙은 영철과 부산의 한 바닷가에서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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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막 시작한 현숙 영철은 20대 초반 같은 풋풋함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현숙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영철의 볼을 콕 찍으며 행복해 했고 영철은 꿈에서조차 여자친구인 현숙에 대한 애정으로 꿀이 뚝뚝 떨어져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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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철과 현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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