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마마무 화사에게도 콤플렉스가 있다. '이효리가 예쁜 이곳'이란다.
13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화사는 데뷔 후부터 파격적인 의상과 강한 이미지 때문에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아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화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손톱 때문에 생긴 고민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화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로 '이곳'을 뽑았는데, 이에 대해 허경환 어머니는 "여기 약하면 돈도 안 빌려준다"라며 맞장구를 쳤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반면 섹시 카리스마의 대명사인 화사에게도 신체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이효리 선배님이 예쁜 곳'이라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외에 화사는 연습생 시절 멤버들과 함께 살던 추억을 털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당시 지방에서 올라온 화사에게는 옥탑방이 '로망의 극치'였지만, 예상치 못한 불청객(?)으로 불까지 끄고 샤워했던 사연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화사는 "멤버들이 서울 출신이라 깍쟁이들이었다"라며 멤버들을 저격해 폭소케 만들었다.
역대급 반전 넘치는 모습으로 모두를 흠뻑 빠져들게 만든 화사의 '매콤X스윗'한 매력은 1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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