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벤투호 공격수 송민규(전북 현대)가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의 최우수선수(MOM)으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11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출정식 겸 마지막 평가전에서 선제결승골을 뽑아낸 활약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6월 A매치에 데뷔한 송민규는 월드컵 엔트리 발표를 하루 앞둔 이날, 값진 데뷔골을 쏘며 월드컵 진출 희망을 키웠다.
Advertisement
그는 전반 33분 조규성의 크로스를 헤더로 받아넣었다.
대표팀은 송민규의 선제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14일 격전지인 카타르로 출국해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화성=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