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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는 배우 하지원, 강하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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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하늘은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며, "원래 대본 쓴 대로 생각하면 제가 미스캐스팅이래요. 어린 마동석이나 덩치 있고 든든한 느낌을 원했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감독님 큰일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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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하늘은 "저희는 KBS에서 찾아뵐 월화드라마 '커튼콜' 팀이다. KBS에서 나오라고 해서 나왔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KBS 2TV '1박2일 시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