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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브라질과 함께 '빅2'로 꼽히고 있다.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의 마지막 월드컵이란 점에서 기대감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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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부상 장난'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아르헨티나는 14일(현지시각) 아부다비에서 공개 훈련을 열었다. 그런데 메시가 훈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살짝 거머쥐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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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반응도 흥미로웠다. 팬들은 SNS를 통해 '거의 심장마비가 올 뻔 했다. 그런 장난은 하지마라', '우리의 심장을 갖고 놀고 있다', '이런 장난은 절대 금지' 등의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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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 상대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아르헨티나는 1차전에 대비해 16일 아부다비에서 UAE와 최종리허설을 치른다.
도하(카타르)=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