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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화 방송은 절정으로 치달은 도해이, 박정우(배인혁), 진선호(김현진)의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마침내 박정우가 도해이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그토록 받고 싶던 고백의 순간이었지만 기쁨도 잠시 도해이의 기억에서 불현듯 사라졌던 취중 키스의 주인공이 진선호로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세 사람의 첫사랑 로맨스가 어느 향방으로 흐를지 도해이의 최종 선택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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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지현의 밤 데이트 메이트는 단장 배인혁. 천문우주학과 학생답게 배인혁의 데이트 장소는 낭만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천문대. 한지현은 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고, 배인혁은 그런 한지현을 애정 가득한 눈빛과 다정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덥힌다. 그런 두 사람이 포장마차의 낭만까지 즐기게 된 가운데 과연 한지현의 사랑의 작대기는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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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