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 다리 길이 실화인가? 엄마 DNA 물려받은 황금 비율에 봐도봐도 끝이 안나는 다리 길이가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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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추사랑은 15일 "CHOO♥ #사랑이 #소녀소녀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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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추사랑은 재킷과 치마 차림. 모델인 야노시호의 몸매를 그대로 닮은 듯, 여리여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CG 작업을 한 듯, 미친 비율이다. 바로 모델 데뷔를 해도 될 정도.
한편 추사랑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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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와이에 거주중으로 최근 아빠 추성훈과 함께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추사랑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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