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광동제약, 임직원 마음건강 관리 '심리 상담 프로그램' 도입

김소형 기자
Advertisement

광동제약이 임직원 마음건강 관리를 위한 '심리 상담 프로그램(Employee Assistant Program, EAP)'을 도입했다.

Advertisement

직무스트레스 등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뿐 아니라 개인적 사정에 따른 정서관리까지 포함된 심리 상담 프로그램이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상담', 스스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심리검사', 업무성과 향상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하는 '코칭' 등으로 구성됐다.

상담은 전문 상담사와 모바일 어플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광동제약 임직원 및 가족 1인당 연간 6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경기불황에 따른 일상적 스트레스가 높아지면서 개인의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심리 상담 프로그램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좀 더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