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도 퇴근하면 바로 육출..두 딸 번쩍 안고 "어린이집 등원" by 정유나 기자 2022-11-18 10:41: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박진영이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박진영은 18일 "뮤직뱅크 사전 녹화 마치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라며 두 딸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두 딸을 양팔로 번쩍 안아들고 걸어가는 '아빠' 박진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박진영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신곡 '그루브 백'(Groove Back)을 발표한다. 박진영은 이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