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이사 준비에 막막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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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19일 "감당이 안 된다….6시간째…이사 지옥"이라고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 준비를 위해 옷방을 정리하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겨울에 이사를 앞두고 있다며 짐을 정리하는 근황을 공개해왔다. 남양주, 한남동에 따로 집을 두고 지내왔던 이규혁 손담비가 이제 살림을 합치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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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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