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수지의 사진 다량 투척이다. 한쪽 양말 흘러내린 모습까지, '멍뭉미' 뿜뿜 이다.
그런데 퇴근길에 더 어려보이는 매직이다. '달려라 하니'까지 완판각이다.
수지가 최근 잇달아 퇴근 사진과 출근 때 찍은 사진을 다량 투척했다.
공개한 사진 증 수지가 '달려라 하니' 캐릭터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만화 '달려라 하니'는 1980년대 중반에 처음 발매해. 1988년 TV에 처음 방영됐다. 이후 1990년대 중반까지 여러차례 방영됐다. 최근 한 영국의 명품 브랜드와 협업이 진행된 바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패딩을 입고 더 어려진 모습을 뽐냈다. 내일모레면 서른이라는 사실이 절대 믿기지 않을 정도다.
또 다른 사진에선 대기실에서 찍은 듯, 양말 한쪽이 흘러내린지도 모르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너무다 귀엽다.
한편 수지는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 출연한 바 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이두나!'는 은퇴한 아이돌 이두나와 대학교 1학년 이원준이 셰어하우스에 같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수지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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