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 한창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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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영란은 "여보랑 나랑. #내친구이자 #내연인이자 #내멘토이자 #내상사이자 #내분신이자 #내남편이자 #내사랑 여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멋지게 옷을 차려 입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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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지금 22억 원을 빚졌다.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개원했다.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 1년 됐는데도 천 원도 못 갚았다"며 남편의 병원이 운영난을 겪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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