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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그니스는 신제품에 감미료와 잘 어우러지는 맛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 끝에 클룹 제로소다를 포도향, 복숭아향, 파인애플향 등 3가지 맛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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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룹 제로소다는 기존 캔음료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자유롭게 열고 닫을 수 있는 개폐형 마개 '클룹캡(리실러블 리드)'을 적용했다. 음료를 개봉한 후에도 밀봉이 가능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야외활동 시에도 음료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클룹캡은 기존 페트형 마개보다 2.5배 이상 높은 밀봉력을 자랑하며, 원터치로 개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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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룹 관계자는 "클룹 제로소다는 주요 타깃인 젊은 층의 입맛에 맞춰 탄산가스 볼륨을 높여 톡 쏘는 청량감을 강화했다. 또 캔음료의 사용자경험을 개선해 음료를 다시 개봉하더라도 경쾌한 탄산 소리를 들을 수 있다"라며 "기존 캔음료와 달리500ml로 큰 사이즈지만, 클룹캡을 이용해 손쉽게 닫아 놓을 수 있어 음용 끝까지 청량한 탄산을 즐길 수 있다. 클룹은 개폐형 마개 클룹캡을 적용한 신제품 제로소다 3종을 알리기 위해 모델 발탁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