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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문상민은 지난달 세자 경합을 위한 액션 신을 찍다가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고, 경과를 지켜보다가 회복해 촬영장에 복귀했다. 문상민은 현재 치료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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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은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가지 이유'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마이네임'을 통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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