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지효가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 중이다.
Advertisement
지난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송지효의 의상을 칭찬했다.
이날 송지효는 블랙 위도우를 연상시키는 올 블랙 패션으로 등장했다. 이에 멤버들은 "패션이 시상식이다", "예쁘다. 멋있다"고 감탄했고, 전소민도 "언니 오늘 시크하다"며 거들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이럴 때는 스타일리스트가 바뀌었다던가"라고 하자, 지석진은 "스타일리스트가 바뀌었다"고 했다. 새 스타일리스트의 과감한 시도에 유재석은 "보여주겠다는 것이다"며 "존재감을 드러낸다"며 웃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1월 갑작스럽게 짧은 머리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송지효의 스타일링에 대한 불만 및 문제 제기를 했고, 스타일리스트 교체를 요구하는 성명서까지 발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