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함께 김치를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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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바는 22일 "김장 KIMCHI MAKING DAY"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야무지게 김칫소 넣기를 하는 모습. 남편 빈지노도 미초바와 함께 김치를 담그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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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바는 평소에도 집에서 갈비찜을 만들거나 막걸리를 빚는 등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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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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