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재은이 득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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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은 22일 "김태리! 넌 내꺼중에 최고! 최고의 선물!"이라며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은 딸은 엄마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모습. 이재은은 작은 입을 한껏 벌리고 하품하는 딸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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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은 "아빠는 얼마나 좋았으면 네가 태어나자마자 출생신고부터 했다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나 고마워. 우리 태리 지금처럼 건강하게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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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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