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둘째 도호 군이 백일을 맞았다.
서수연은 21일 "집에서 아주 조촐하게 도호 백일♥ 진짜 백일은 내일! 형이 백일 때 입던 한복 입으니 언제 저렇게 컸나 싶고, 언제 저렇게 키우나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직접 차린 아들 도호 군의 백일상이 담겼다. 도호 군은 형 담호 군이 백일 때 입었던 옷을 입고 늠름하게 앉아있는 모습. 아빠, 엄마의 모습을 반반씩 닮아 큰 눈과 오똑한 코가 훈훈함을 더한다. 벌써 완성형 외모가 된 아들 담호 군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결혼한 부부는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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