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핫핑크 콜라병' 윤은혜의 '일주일 3㎏' 감량 비결이 엄청난 화제가 될 태세다.
21일 오후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2 GM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윤은혜가 웬만해선 소화하기 힘든 타이트한 드레스를 자신있게 입은 모습을 담고있다.
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색깔이나 소재가 눈길을 끈다. 컬러는 형광색톤 핑크색. 여기에 벨벳 소재가 다 실제보다 더 뚱뚱해보일 수 있는 난도 상이다.
이를 자신있게 소화해낸 윤은혜는 앞서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에 "'급찐급빠' 살 잘 빠지는 몸으로 만들기 1주일 -3kg 다이어트"라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그가 영상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3가지다. 첫 번째, 간헐적 단식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①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② 12시간 공복 :12시간 식사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윤은혜는 이중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 내에만 식사를 하는 방식으로 지금의 몸매를 완성했다.
윤은혜는 다이어트의 8할은 식단이라며 본인 식단을 공개했다. 닭가슴살과 채소 믹스, 사과, 계란, 버섯, 방울토마토 같은 기본 메뉴에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해 주는 ABC 주스를 추가했다. 또 코코넛 워터도 강추했느나, 코코넛 워터는 칼륨이 많아 부기를 제거하는 대신 수분을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바나나는 입이 정말 궁금할 때 먹으면 포만감도 있는데, 이때 큰 바나나는 1/2개, 작은 바나나는 1개를 먹는다고 소개한 바 있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한끼 분량으로 나눠 소분하는 것이 윤은혜의 비법. 다이어트 도시락을 쉽고 빠르게 준비해놓으면, 이후 귀찮아서 중도포기하는 일이 없다는 설명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날엔 물이나 탄산수, 아메리카노처럼 칼로리가 없는 음료 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금식으로 몸을 깨끗하게 하며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최근에는 일주일에 3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 비결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윤은혜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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