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40대 유부남 톱스타 A씨가 유흥업소 직원들과 원정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22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국내 연예기획사 대표 B씨와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고급 골프 리조트에서 30, 40대 여성 2명과 함께 라운딩을 가졌다.
해당 유흥업소 직원들은 일본 도쿄의 중심부 아카사카에 위치한 한인 유흥업소에서 불법 비자를 받고 일하는 여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들의 골프 비용과 술을 포함한 저녁 식사는 B씨가 법인카드로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인지 전혀 몰랐다"며 "그날 골프를 치기 전에 처음 본 게 전부다. 술집에는 가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B씨 역시 "A씨와 한일합작 드라마 캐스팅을 상의하는 업무 목적의 자리였다"며 "일본어에도 능통한 여성들을 급히 소개해준 것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