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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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팔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건강에 이상이 생긴걸까, 링거를 맞고 있는 근황에 걱정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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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준희는 "원래 링거 맞고 있으면 입에서 약품 맛나? 몸에 돌고 있어서 그런건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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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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