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선아가 드라마 촬영 중 지켜온 식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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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선아는 "코로나 시기라 촬영 6개월 동안(지난 10월~올 3월) 싸 들고 다닌 도시락! 매번 이렇게 소식은 아니었다..는ㅎㅎ 물통과 도시락 가방 들고 다녔던 코로나 시기"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구마와 과일, 삶은 계란으로 채워진 도시락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철저한 몸매 관리를 인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선아는 "살은 더 쪘다는.. 다시 빼자!"라며 다시금 혹독한 자기관리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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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아는 지난 13일 종영한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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