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집에서 연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은지는 24일 "돌잔치는 지난 달에 해서 집에서 간단하게 식사만 하려고 했는데 태린 아부지가 풍선을 2층 높이로 맞춰왔네요ㅎㅎ딸바보 HBD♥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도와줄게 살면서 좋은 날도 많겠지만 물론 힘든 날도 있을 거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건강한 마음과 정신을 갖고 살아나가자 엄마가 항상 뒤에 있을게♥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집에서 작게나마 돌잔치를 연 박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지의 남편이 2층 높이의 거대한 풍선을 맞춰오면서 박은지의 집은 파티룸이 되었다. 딸 돌을 맞다 더 돈독해진 박은지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박은지는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 지난해 11월 첫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