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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늠름한 청년이 되어있는 우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혜련은 "우주야! 진심으로 축하해 장하다 내 아들! 네 덕분에 축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오늘 너는 한국에서 엄마는 카타르에서 대한민국!! 을 외치자~~사랑해 아들♡♡ #아들제대 #대한민국건아들 #대한민국대우루과이경기전 #응원"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촬영을 위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로 떠났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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